현재 미국 주식시장(SPX)의 흐름을 대통령 임기별로 비교한 자료입니다.
대체로 민주당 집권기(오바마, 바이든)에는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였고, 공화당 집권기(부시, 트럼프)에는 변동성이 컸던 모습이 확인됩니다.
특히 트럼프 1기(파란색)와 바이든 1기(노란색)의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트럼프 당시에는 급락 이후 강한 반등이 있었고, 바이든 집권 이후에도 상승장이 유지되었지만 최근 조정이 심화되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재선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과거 트럼프 1기 당시의 흐름(급락 후 반등)이 재현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즉, 시장이 한 차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지만, 이후 강한 반등이 나올 수 있는 패턴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코인 시장도 이러한 흐름과 맞물려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대선 이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고려하며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몇몇 알트들 오른다고 불안해하실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언제나 비트가 선행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걸요...